학생 카이스트 학생인듯한데
한번은 꼭 아하에너지 공장을 방문해서 대표랑 진지하게 야그를 나눠보기 바랍니다. 혹시 학교내에 설치되있는 풍력발전기 보셨나 모르겟네요.
거의 멈춰 있더구만요.
소위 카이스트가 그런 돌아가지도 않은 걸 달아놓구 그것부터 철거하라는 시위를 하는게 우선일듯합니다.
서울대 강신항교수나 카이스트 교수나 어느누구도 공장엘 안와봐요.
아마도 학생도 안가보구 여기저기 그저 과학적 이론만 가지고 이런 블로그를 운영하는가 본데 실제가 허대표가 추구하는데로 되게되면 학생의 앞으로의 진로에 불명예가 될게 뻔해요.
자존심을 찾으시길 바랍니다.
제발 한쪽의 이야기만 듣지말고 직접 부데끼면서 학문의 장을 넓혀가길 바랍니다.
본인이 아무리 똑똑해도 분명 한계가 잇는것이고 세상은 몇몇 발명가들에 의해 새로운 세계가 열리는 법입니다.
편향된 진리는 세상을 혼탁하게 만들어요.
허무한 메아리일 뿐이지요.
학생이 아무렇지도 않게 짧은 지식으로 이런글을 올릴때 자신의 전재산을 털어서 신기술을 개발해가는 당사자들에게는 피멍이 들어요.
차라리 그럴시간에 좀더 새로운 세계를 향해 연구를 하세요.
국비가 지원되는 장학생들집단이 이런식으로 자신을 낮추지 마시구요.
시간내서 회사를 가보시고 대표를 만나보고 의구심을 푸시고 이런글 이제 그만좀 하세요. 카이스트 전체를 욕보이는 겁니다.
실제가 없는 이론은 허상일 뿐입니다.
참고로 전 8살난 아들이 잇어요. 영어를 저보다 잘하고 과학을 너무 좋아해요. 하지만 카이스트는 안보낼 겁니다. 이유가 궁금하시죠?
거긴 공부벌레만 키워내요...쓸모가 없는...
참고로 카이스트내 협력기업이 800개가 넘는거 아세요?
아직 단 한개도 코스닥 시장 진입이 안된.... 이론만 잇고 실제가 없기 때문이죠..
그래서 엄격한 주주들의 심판이 두려운겁니다.
참고하세요..
백날 실험만해서 되는게 아니에요. 번뜩이는 아이디어는 생활에서 나오거든요.
에디슨이 전기를 개발한걸 보세요.
이제 거기 갇혀 지내지 마시고 실제 현장을 좀 누벼보세요.
여기저기 궁금한 회사도 찾아다녀보시고 아하에너지도 이렇게 숨어서 비판만 하지 마시고 직접 만나서 학생의 시각이 얼마나 좁은지 학문의 현실이 얼마나 괴리가 잇는지..다 현장에 있을겁니다.
차라리 태양광의 비현실성을 비판하세요.
참고로 태양광 발전단가는 570원정도구요, 풍력은 107원입니다. 우리가 집에서 쓰는 전기 단가는 얼만지 아세요? 아마 모를겁니다.
100KW까지는 55원, 205KW까지는 115원이에요.
태양광 발전단가가 470원 이하로 내려가면 사업을 접어야되요.
그게 현실입니다.
허대표를 만나기가 챙피하시면 그냥 지켜보세요.
결과가 어떻게 나오는지..작년에 하두 여론에 데여서 더이상 데일곳도 없어요.
심판은 사용자가 하는거지 그대와 같은 학생이나 교수가 하는게 아니에요.
혹여 허대표를 만나보앗고 실제 검증을 허대표랑 해보았다면 이글을 무시하시기 바랍니다.
아니라면 지금당장 블로그를 닫으시고 허대표를 직접 만나세요.
서울대 교수는 아직도 회사에 안옵니다.
그분과 학생은 아직 동급이에요.
제발 이런식의 글로 우리나라의 발명가들을 괴롭히지 말았으면 해요..
이또한 사이버 폭력입니다.
개인적으로 제 세금이 들어간 카이스트이니 제발 정신차리고 잘하길 바래요.
올해 세번 거기 다녀 왓어요. 거기 공학 박사출신 기업에 투자를 하기 위해서요
아마도 그회사가 코스닥 1호가 될듯합니다.
그럼 이만 줄이겠습니다.
현명한 판단하시길 바라고 혹혀 제게 하실말 있으시면 wats777@naver.com으로 메일 보내주세요.
감사합니다.
덧글
guybrush 2009/11/28 01:41 # 삭제 답글
님 나 플루토임 ㅋ
상콤하게 2009/11/22 18:19 # 답글
엪갤에서 찌질되다 군입대하면서 잠적했는데 기억할지 모르겠군요C&C3 팔았던 김상콤입니다.
링크 쌔웠습니다.
ICHTHUS 2009/10/22 13:19 # 삭제 답글
아라 보고 구경왔습니다...좋아하는 것을 즐겁게 누리시는 모습이 참 보기 좋습니다. :)
- 늙다리 졸업생 -
둠데 2009/10/05 18:42 # 삭제 답글
어우 별 그지깽깽이 같은 것들 땜에 고생이 많다.글이나 똑바로 적으면 또 몰라. 비문 투성이에 꼴 같잖은 협박질까지 ㅋㅋㅋ
스마트하지 못하면 최소한 쿨하기라도 하든가 그렇게 여론에 까였으면 이 블로그에서 까는 거 정도는 우스울텐데
찌질하게 게시글 블럭까지 시키고... 으휴...
아하주주 2009/09/25 11:14 # 삭제 답글
학생 카이스트 학생인듯한데한번은 꼭 아하에너지 공장을 방문해서 대표랑 진지하게 야그를 나눠보기 바랍니다. 혹시 학교내에 설치되있는 풍력발전기 보셨나 모르겟네요.
거의 멈춰 있더구만요.
소위 카이스트가 그런 돌아가지도 않은 걸 달아놓구 그것부터 철거하라는 시위를 하는게 우선일듯합니다.
서울대 강신항교수나 카이스트 교수나 어느누구도 공장엘 안와봐요.
아마도 학생도 안가보구 여기저기 그저 과학적 이론만 가지고 이런 블로그를 운영하는가 본데 실제가 허대표가 추구하는데로 되게되면 학생의 앞으로의 진로에 불명예가 될게 뻔해요.
자존심을 찾으시길 바랍니다.
제발 한쪽의 이야기만 듣지말고 직접 부데끼면서 학문의 장을 넓혀가길 바랍니다.
본인이 아무리 똑똑해도 분명 한계가 잇는것이고 세상은 몇몇 발명가들에 의해 새로운 세계가 열리는 법입니다.
편향된 진리는 세상을 혼탁하게 만들어요.
허무한 메아리일 뿐이지요.
학생이 아무렇지도 않게 짧은 지식으로 이런글을 올릴때 자신의 전재산을 털어서 신기술을 개발해가는 당사자들에게는 피멍이 들어요.
차라리 그럴시간에 좀더 새로운 세계를 향해 연구를 하세요.
국비가 지원되는 장학생들집단이 이런식으로 자신을 낮추지 마시구요.
시간내서 회사를 가보시고 대표를 만나보고 의구심을 푸시고 이런글 이제 그만좀 하세요. 카이스트 전체를 욕보이는 겁니다.
실제가 없는 이론은 허상일 뿐입니다.
참고로 전 8살난 아들이 잇어요. 영어를 저보다 잘하고 과학을 너무 좋아해요. 하지만 카이스트는 안보낼 겁니다. 이유가 궁금하시죠?
거긴 공부벌레만 키워내요...쓸모가 없는...
참고로 카이스트내 협력기업이 800개가 넘는거 아세요?
아직 단 한개도 코스닥 시장 진입이 안된.... 이론만 잇고 실제가 없기 때문이죠..
그래서 엄격한 주주들의 심판이 두려운겁니다.
참고하세요..
백날 실험만해서 되는게 아니에요. 번뜩이는 아이디어는 생활에서 나오거든요.
에디슨이 전기를 개발한걸 보세요.
이제 거기 갇혀 지내지 마시고 실제 현장을 좀 누벼보세요.
여기저기 궁금한 회사도 찾아다녀보시고 아하에너지도 이렇게 숨어서 비판만 하지 마시고 직접 만나서 학생의 시각이 얼마나 좁은지 학문의 현실이 얼마나 괴리가 잇는지..다 현장에 있을겁니다.
차라리 태양광의 비현실성을 비판하세요.
참고로 태양광 발전단가는 570원정도구요, 풍력은 107원입니다. 우리가 집에서 쓰는 전기 단가는 얼만지 아세요? 아마 모를겁니다.
100KW까지는 55원, 205KW까지는 115원이에요.
태양광 발전단가가 470원 이하로 내려가면 사업을 접어야되요.
그게 현실입니다.
허대표를 만나기가 챙피하시면 그냥 지켜보세요.
결과가 어떻게 나오는지..작년에 하두 여론에 데여서 더이상 데일곳도 없어요.
심판은 사용자가 하는거지 그대와 같은 학생이나 교수가 하는게 아니에요.
혹여 허대표를 만나보앗고 실제 검증을 허대표랑 해보았다면 이글을 무시하시기 바랍니다.
아니라면 지금당장 블로그를 닫으시고 허대표를 직접 만나세요.
서울대 교수는 아직도 회사에 안옵니다.
그분과 학생은 아직 동급이에요.
제발 이런식의 글로 우리나라의 발명가들을 괴롭히지 말았으면 해요..
이또한 사이버 폭력입니다.
개인적으로 제 세금이 들어간 카이스트이니 제발 정신차리고 잘하길 바래요.
올해 세번 거기 다녀 왓어요. 거기 공학 박사출신 기업에 투자를 하기 위해서요
아마도 그회사가 코스닥 1호가 될듯합니다.
그럼 이만 줄이겠습니다.
현명한 판단하시길 바라고 혹혀 제게 하실말 있으시면 wats777@naver.com으로 메일 보내주세요.
감사합니다.
Zerial 2009/09/26 16:40 #
정말 사이버 폭력이라면 제가 하는 이야기를 남들이 들어주지 않겠지요.정말 제가 하는 말이 거짓 일색이라면 남들에게 무시를 당하겠지요.
정말 제가 발명가를 괴롭히는 거라면 제가 이 학교에 와 있지도 않겠지요.
http://kvn.kaist.ac.kr/newsletter/user/viewbody.html?code=notice&page=14&number=25&letter_num=2&keyfield=&key=
그리고 2003년에 이미 코스닥에 상장된 회사도 있습니다.
1호요?
김엘비스 2009/09/26 16:46 #
저기 어떤분인지는 모르겠지만, 좀 제대로 알아보시고 하심이 어떠실까 싶습니다.심각하게 보기않좋네요.
지금 제리얼학생이 정신을 차려야하는게 아니라 그쪽분들이 정신을 먼저 차리는게 급선무가 아닐까 싶습니다.
기러기 2009/09/05 16:54 # 삭제 답글
여기가 그 유명한 밀덕 블로그인가여으으 밀덕냄새 ㅡㅡ
샤이하르 2009/08/03 18:57 # 삭제 답글
토이박스 아이디가 안먹힘 ㅜㅜ
Zerial 2009/08/06 04:10 #
eve - zerial 임시아이디
2009/07/15 00:38 # 삭제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Turing 2009/07/14 10:54 # 삭제 답글
쿨럭 알바직장서할일없어서 들어와봤다.요즘 잘 지내냐?
송동선 2009/06/15 01:29 # 삭제 답글
님아 삼성컴퓨터 슬림용 보드 사고싶거든요 연락할 방법이 업어서요010-3710-1537로 연락좀요
노숙경 2009/06/06 09:18 # 삭제 답글
내 컴퓨터가 드뎌 막장에 진입했당.CD도 못읽는 바보팅이....자바 뭐시기가 어쩌고...인증서가 없다고 인터넷 사이트
한 군데 들어갈때마다 창이 막 뜨고....
아주 난리가 나부렀당.
맘 같아선 노트북 사서 자리 별루 안차지하구 깔꼼하게 놓고 쓰고 싶은데
요즘 초저가 데스크탑과의 가격 차이에서 심히 갈등 중이시다..
(근데 글쓰다 흘깃흘깃 저 위에 너그 눈이랑 마주치니 쪼까 거슬린다;; 흠흠)
누난 많은거 안바라고
노래 틀어놓고 스타랑 맞고만 되면 된다
100만원 안쪽의 노트북 혹여 추천 할만한 거 있음 해주고
아니면 딱 저 작업(?)을 하기에 무리없는 최고사양 말고
적당사양 컴터 데스크탑 견적 부탁~!
밤을 꼬딱 새웠더니 정신이 하나도 없구나
여기 리플 또는 전화 연락 요망이다.
(여따가 리플 달았음 문자로 통보햐~)
Zerial 2009/06/07 20:19 #
전화 연락 드리겄슴다